토미 드래픈은 스피커를 수입하는 수입상 컬버전자 판매원의 판매사원으로 취직을 했다. 오랜 회사 전통으로 판매원은 열심히 일을 해야 했다. 어느 날 드래픈은 매우 힘든 거래처 리스트를 받았다. 거기에는 컬버 사의 큰 고객이었으나 최근 몇 년간 거래가 없었던 한 회사가 있었다.
드래픈은 말했다. "나는 내 개인적인 도전으로서 이 회사와 거래를 다시 트겠다고 결심했다." 이것은 사장에게 우리가 다시 이 회사와 거래를 하게 된다는 것을 확신시키는 것을 뜻한다. 사장은 나만큼은 확신을 갖진 않았지만 S 열정을 꺾지 않았다. 그래서 고객을 방문하는 것을 허락했다.
드래픈은 이 회사를 고객으로 만드는 것을 개인적인 사명으로 생각했다. 그는 좋은 가격, 단축된 인도 기간, 좋은 서비스를 이 회사에 제안했다. 그는 구매담당 이사에게 컬버 사는 당신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는 것을 확신시켰다. 드래픈은 구매담당 이사와의 첫 만남에서 열정을 보여주었다. 그는 회의실로 미소를 지으면서 들어가 "다시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. 우리는 열정적으로 일을 하겠습니다"라고 말했다.
드래픈은 이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. 그는 이 회사와는 거래가 벌써 끊어졌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듯싶었다. 낙관적이면서 열정적인 태도로 컬버 사는 다시 서비스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확신시켰다.
"나중에 밝혀진 일이지만, 구매담당 매니저는 나중에 우리 회사 사장에게 다시 거래하게 된 단 한 가지 이유는 나의 열정 때문이었다고 했다. 그들은 우리와 거래를 다시 시작했고 이것은 연간 50만 달러의 거래가 되었다."